요즘 새로운 일자리 찾기 쉽지 않죠.
특히 단기 알바나 색다른 경험을 찾고 있다면 농촌 일자리도 좋은 선택입니다.
지금 전라남도에서는 농촌 일자리 플러스 사업을 통해 구직자와 농가를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드릴게요.
글의 순서
농촌 일자리 플러스란?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지원 사업입니다.
- 도시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제공
- 농촌에는 인력 지원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합니다.
알바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촌 일자리 경험이 목적입니다.
참여 대상
구직자
농촌 일자리를 원하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특히 타 지역 거주자도 참여 가능하고, 외국인도 (가능 비자: F-2, F-4, F-5, F-6) 일부 참여 가능해요.
농가 및 기업
전남 지역 농가 또는 가공업체로 농지 보유 및 영농 확인 필요하고, 보성군은 식품 가공기업 참여 가능 합니다.
지원 혜택
구직자 지원
- 교통비: 하루 1만 원
- 숙박비: 최대 2만 5천 원
- 식비 + 간식비 지원
- 상해보험 가입
추가로 웰컴키트 제공 (작업복, 장갑 등)
농가·기업 지원
- 식비 및 간식비 일부 지원
- 촉진수당 지원
보성군 기업의 경우 4대보험 일부 지원됩니다.
농촌 일자리 플러스 신청 방법
구직자 신청 절차
- 참여 신청
- 일정 및 직무 상담
- 농가 매칭
- 근로 시작
- 지원금 지급
농가·기업 신청
- 참여 등록
- 현장 확인
- 구인 등록
- 매칭 진행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은 지정 지역에서만 근무 가능(해남, 진도, 보성 등)하고, 가족 근무는 지원 제외됩니다.
그리고 동일 사업장 장기 근무 시 제한되고, 실업급여 수급자도 참여 가능 합니다. (단, 소득 신고 필수)
맺음말
농촌 일자리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지원 → 매칭 → 근무 이 구조만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새로운 경험과 수입을 동시에 얻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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