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횟수 제한 때문에 탈까 말까 눈치 보셨던 분들? 이제 그럴 필요 없습니다.
이번 4월부터 시작되는 ‘무제한 환급 시대’, 이거 신청 안 하면 진짜 매달 치킨 한두 마리 값 그냥 길바닥에 버리는 셈입니다.
우리 생활비 방어의 1등 공신, K-패스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과 가장 궁금해하시는 환급 기준을 옆집 형이 딱 3분 만에 쉽고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글의 순서
K-패스 모두의 카드, 대체 뭐가 달라졌어?
기존 K-패스 다들 써보셨죠? 혜택은 참 좋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월 60회’라는 횟수 제한이었습니다. 출퇴근하고 주말에 약속 몇 번 다녀오면 금방 한도가 차버렸잖아요.
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이 답답했던 횟수 제한을 완전히 없애버렸습니다.
말 그대로 100번을 타든 200번을 타든, 무제한 교통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대중교통 헤비 유저들에게는 그야말로 빛과 소금 같은 소식이죠.
내 지갑을 지켜줄 무제한 환급 기준
“그래서 얼마나 돌려주는데?” 이게 제일 중요하죠.
환급 기준은 내가 한 달에 대중교통에 쓴 ‘지출액 구간’에 따라 환급률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 일반인: 기본적으로 지출액의 20%를 돌려받습니다.
- 청년층 (만 19~34세): 혜택이 더 빵빵합니다. 무려 30%를 환급해 줘요.
- 저소득층: 최대 53%까지, 쓴 돈의 절반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계산해 볼까요? 한 달 교통비로 10만 원을 쓴다고 가정하면, 일반인은 2만 원, 청년은 3만 원을 그냥 현금으로 돌려받는 겁니다.
1년이면 무려 36만 원이에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죠?
스마트폰만 있으면 끝! 3분 컷 신청방법
자, 이렇게 좋은 걸 알았으니 당장 신청해야겠죠?
컴퓨터 켤 필요도 없습니다. 스마트폰만 들고 따라오세요. K-패스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은 딱 3단계면 끝납니다.
신한, 국민, 농협 등 본인이 자주 쓰는 주거래 은행이나 혜택이 마음에 드는 카드사를 선택해 주세요. (신용/체크 모두 가능합니다.)
각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K-패스 모두의 카드‘를 검색 후 발급 신청을 합니다.
실물 카드를 받으셨다면 끝이 아닙니다!
반드시 ‘K-패스 공식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카드 번호를 등록하셔야 그때부터 무제한 환급이 시작됩니다.
맺음말
어떠신가요? 횟수 고민 없이 탈 때마다 돈이 쌓이는 K-패스 모두의 카드.
4월부터 당장 무제한 혜택이 시작되는데, 몰라서 못 받는 일은 없어야겠죠?
지금 이 글을 읽으셨다면 미루지 마시고 당장 내 예상 환급금부터 조회해 보세요.
클릭 몇 번에 한 달 3만 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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